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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07 15:45
정보의 가공능력이 중요한 시대
 글쓴이 : 정철종
조회 : 1,249  
10여 년 전에는 갖고 있는 정보 그 자체가 그 사람의 개성이 되었다. 뉴욕 최신 레스토랑 정보는 저 사람이 가장 많이 알고 있다든지, 유럽 열차에 관한 한 그를 따를 자가 없다든지 하는 경우다. 그보다 전에는 미국에서 왔다는 것만으로도 그것을 자신의 개성, 장점, 차별화의 요건으로 삼을 수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보를 누구라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게 되 요즘에는 정보의 '가공 능력'이 요구되며 그것이 개성이 된다. (170p)
와다 히데키 지음, 장은주 옮김 '마흔을 위한 기억수업 - 당신의 두뇌를 믿지 마라' 중에서 (시드페이퍼)
정보와 지식을 구별해야 합니다. 이제는 단순히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정보를 능숙하게 가공해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지요.
과거에는 국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외국 학자를 찾아 배우고 오기만 해도 교수가 되고 학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을 발 빠르게 국내로 가져오기만 해도 쉽게 돈을 벌기도 했지요. 사회에서 '정보통'이 각광을 받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하고 국경이라는 장벽이 사라진 지금은 누구나 의지만 있으면 온갖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확보했다는 것만으로는 인정받기 힘든 시대입니다. 우리가 고민하고 키워야하는 것은 정보를 제대로 가공해 '작품'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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